IT/과학 전자신문 2026-04-07T01:11:49

트럼프 “이란 하룻밤 사이 제압 가능… 내일 밤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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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하며 “이란은 하룻밤 사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對)이란 작전에서 미군의 성과를 과시하는 가운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