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15:00:00
남을 배려하려는 마음에서 탄생한 멋진 발명품들
원문 보기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시상식··· 수상자 3인 인터뷰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이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렸어요. 행사 첫날에는 학생과 교원의 발명 아이디어를 심사하는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시상식이 진행됐는데요. 올해는 6959건의 발명품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죠. 그 가운데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영예를 안은 학생들을 전화와 서면으로 만나봤어요. 부천 화재 사건을 보고 대피 안전을 고민하며 그립톡을 떠올린 지온 양, 소음에 민감한 시민들을 위해 환풍기 소음을 줄이는 판을 만든 재형 군, 잦은 입원 생활에서 수액을 끌고 다니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가방을 떠올린 태인 군의 이야기를 만나봅시다. 대통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