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6:07:00

'10G 타율 .237' 디아즈가 드디어 깨어났다..."어제 계기로 밸런스 좋아졌다" 국민 유격수의 확신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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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타격감 회복세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