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3:40:00

4447억 쓰는데 지구 꼴찌라니, 억만장자 구단주 뿔났다 “지나치게 많은 위험 감수했다, 원하지 않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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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뉴욕 메츠의 억만장자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메츠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이 너무 과감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