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4:57:47

양떼 목장이 발사장…뉴질랜드 '로켓맨', 머스크·베이조스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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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로켓맨’ 피터 벡 로켓랩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가 앞서 달리고 있는 위성 인터넷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로켓을 쏘아 올려 온 회사가 이제 하늘에서 인터넷을 파는 사업까지 넘보게 된 것이다.피터 벡 로켓랩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사진=AFP)◇생애 최대 베팅…“로켓 가진 자가 우주 열쇠 쥔다”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