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5:04:02
장동혁, 5·18 광주행…“개헌, 졸속 아닌 합의 필요”
원문 보기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광주에 방문한다. 국민의힘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관련해 원칙적으로 공감하면서도, 지선을 앞둔 졸속 개헌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광주에 방문한다. 국민의힘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관련해 원칙적으로 공감하면서도, 지선을 앞둔 졸속 개헌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