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8:57:01

'포지션 변화' 전북 현대 김진규 자책 "내가 잘했으면 팀 이겼을 것…대표팀? 소속팀이 잘해야 한 번이라도 더 봐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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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내가 잘했으면 팀이 이겼을 것이다." '악바리' 김진규(29·전북)가 자책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