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7T17:49:46

혼자는 못 짓는 AI 팩토리… 네이버, 100억달러 승부수

원문 보기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를 앞세워 최대 100억달러(약 14조8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자금을 끌어들인다. 자체 투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GPU와 데이터센터를 확보해 1기가와트(GW)급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에 연산 자원을 공급하는 AI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 뛰어드는 승부수로 풀이된다.각 세종 중심 국내외 합쳐 1GW AI 팩토리 구축27일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10억달러(약 1조48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