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0:50:00
'공격에선 슈팅 4번, 수비에선 걷어내기 5번' 이재성 종횡무진...마인츠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재성(34, 마인츠)이 네 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시즌 첫 골을 노렸지만,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했다. 마인츠도 파더보른의 골문을 열지 못하며 개막전에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OSEN=정승우 기자] 이재성(34, 마인츠)이 네 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시즌 첫 골을 노렸지만,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했다. 마인츠도 파더보른의 골문을 열지 못하며 개막전에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