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23:32:33

"빚 갚은 내가 바보"...빌리고 또 빌리는데 '6조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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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코로나 빚 6조 탕감’ 논란에 “(코로나19 사태 당시) 다른 나라는 국가가 부담한 것을 우리는 개인이 떠안은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지난달 12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 대출 창구 모습 (사진=연합뉴스)박 장관은 지난달 31일 YTN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정부가 코로나 때 자영업자들의 빚을 소각해주는 방안을 추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