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42:00
천진우 ‘최고과학기술인상’
원문 보기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를 2026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천 교수는 나노 입자를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세포 치료 기술을 발전시키는 등 ‘나노 의학’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 교수에게는 대통령상장과 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를 2026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천 교수는 나노 입자를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세포 치료 기술을 발전시키는 등 ‘나노 의학’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 교수에게는 대통령상장과 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