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0:03:00

'좌완 상대 타율 .271' 이정후, 9일 워싱턴전 16G 연속 안타 도전...5번 우익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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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9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16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