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3T02:31:57
이찬진 취임 1년, 내부통제 드라이브…남은 숙제는
원문 보기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취임 첫해는 내부통제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임 이후 금융권 책임경영을 감독행정의 핵심 기조로 내세우고 책무구조도 안착과 금융사 내부통제 체계 정비에 힘을 쏟았다. 다만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은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책임경영 체계의 완성은 2년 차 과제로 남게 됐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4일 취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