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1T11:30:11
1인당 6억 요구하며 “LG가 타깃”… 삼전 노조, 대통령 경고 ‘조롱’ 논란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동계의 과도한 요구를 비판한 가운데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이를 타사 사례로 돌려 책임을 회피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업계에서는 국가 경제 영향력이 큰 삼성전자의 특수성을 무시한 채 타사를 언급하며 상황을 조롱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최근 조합원 커뮤니티에서 대통령의 발언이 삼성전자 노조를 향한 것이냐는 질문에 “LG(유플러스) 보고 하는 얘기다. 30% 달라고 하니”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들이 요구한 영업이익 15%는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