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6:21:05

李대통령 만찬 초청한다면?…鄭 아내와 가겠다 金 정청래와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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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밤 청와대 만찬을 하자고 연락이 온다면 누구와 가겠나 란 질문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아내와 가겠다 라고 대답했다.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는 정 후보와 갈 것 이라고 답변했다. 정 후보는 12일 SBS와 민주당 공식 유튜브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된 당 대표 후보자 3차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회자 공통 질문에 대통령 만찬에 한 명을 데려갈 수 있다면 아들 셋 키우며 고생만 한 아내와 가고 싶다 고 답했다. 정 후보는 국회의원 하다 보면 외국 출장을 많이 간다. 가면 좋은 호텔에서 묵게 되는데 그런 출장에 아내와 동행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며 넓은 방에서 혼자 자는 것도 아까운데 (청와대 초청 기회가 오면) 고생만 한 아내와 가고 싶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