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9:21:00

실책은 할 수 있지, 멍 때리고 1루 커버를 잊다니...롯데 로드리게스, 154km 던졌지만 디테일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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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최고 154km 강속구를 뽐냈지만 실책과 기본적인 베이스 커버 실수 등 디테일에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