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5:05:55
북중 정상회담 이후 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도 '꿈틀'
원문 보기북한과 중국의 밀수 경로에 다시 활기가 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달 평양 방문 이후, 북중 교류 역시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지난해 북중 간 비공식 물자 이동에 활용됐던 압록강 일대 북중 간 거점과 양측의 화물 야적장 34곳의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이중 함경남도 삼수군·양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