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23:22:02

경희대한방병원 연구팀, 뇌졸중 치료 새 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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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연구팀이 한약제제 ‘청혈단’이 허혈성 뇌졸중 동물모델에서 혈류를 개선하고 신경혈관을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약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Pharmacology’에 발표됐다.허혈성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혈류가 차단되는 질환으로 뇌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려면 신속한 혈류 회복이 중요하다. 막힌 혈관을 대신해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