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8:01:16 사라진 어머니의 유품…범인은 ‘당근’서 구한 가사도우미 원문 보기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일일 가사 도우미를 자처해 의뢰인의 집에 들어간 뒤 금품을 훔쳐 금은방에 팔아넘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