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9T11:52:00
경기 남양주 단열재 제조공장 화재…한때 '대응 1단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남양주 단열재 제조공장 화재 오늘(29일) 오후 7시 3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직원 1명이 자력 대피했습니다. 현재까지 공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탄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8시 30분쯤 해제하고 현재 진화 중입니다. 남양주시는 인근 주민에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니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