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3:21:51
타율 0.081 → 1년만에 '3할' 대반전! 빛고을 달군 20세 박재현의 선전포고 "리드오프 욕심난다" [인터뷰]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맞는 순간 홈런을 예감했어요. 직구 노리다 체인지업이 오길래, 잠깐 멈췄다 쳤습니다."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맞는 순간 홈런을 예감했어요. 직구 노리다 체인지업이 오길래, 잠깐 멈췄다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