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07:47:00

사관학교 통합, 정말 ‘군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까… 비판 지점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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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서 기수가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국방부가 각 군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사관학교 출신 인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군 일각에서는 전장 환경 변화에 따른 통합 교육 필요성과 병력자원 감소, 입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