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4:19:06
"39.4도까지 참아봐도"...의사단체, '아옳이 남친' 한의사에 사과 요구
원문 보기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이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 씨의 발언에 사과를 요구했다.사진=한의사 김형배 씨 SNS, 공의모공의모는 지난 25일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다수 일간지에 소개된 김형배 한의사가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열이 있어도 성인은 39.4도까지, 소아는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