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30T07:05:00
“미성년 여성 악어 수조에 밀어넣고 생중계”… 1100만 팔로워 中 계정 퇴출
원문 보기중국에서 11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린 유명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미성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잔혹한 장면을 연출한 생방송을 진행하다가 결국 영구 퇴출당했다. 2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청소년을 주 시청층으로 삼아온 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