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1T14:26:00
경찰,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한 4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김규리 배우 김규리 씨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20일) 9시쯤 김규리 씨의 자택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고 거주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집 안에는 김 씨와 다른 여성이 있었고, 두 사람은 A 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김 씨 등은 A 씨의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 상처를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에 서울 모처에서 자수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