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04:29:27

'AI 카나리아' 오라클, 신용위험 18년 만에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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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기술(IT) 기업 오라클의 신용위험이 1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오라클이 막대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걸맞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사진=AFP)20일(현지시간) ICE 데이터에 따르면 오라클의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연 2.03%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이는 관련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