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55:00
세계서 가장 큰 ‘월드컵 벽화’… 기네스 기록 인증
원문 보기11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공동 개최국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북부 구스타보 A. 마데로 지역에 축구를 소재로 한 초대형 벽화가 그려졌다. 벽화가 그려진 길을 따라 걸으니 길이만 200m가 넘었다. 40년 만에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붓으로 그린 벽화 중 세계 최대 규모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