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5:05:56

총격범은 명문 칼텍 출신 31세.... 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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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당시 다수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다 제압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