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4:32:18

오세훈, 서계·청파 현장 점검… “정비사업으로 1695세대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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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비사업의 주택 공급 효과와 노후 주거지 개선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1일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