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4:04:44

‘양평고속도로 변경 특혜’ 의혹 용역관계자...“대안 노선 선정 지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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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타당성평가를 담당한 용역업체 관계자가 재판에 나와 김모 국토교통부 서기관 등 관련자로부터 대안 노선 선정 과정과 관련된 지시를 받은 게 없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