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13:41:59

"2만3081명의 열기!" '전설의 매치' 1위 FC서울 vs 2위 전북 현대, 누구도 웃지 못했다…0-0으로 마무리 '여전히 승점 9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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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설의 매치'. 그 누구도 웃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