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8T09:03:21
4대 금융 '회수 어려운 부실대출' 역대최대
원문 보기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부실 대출이 지난 1분기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금융지주들이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건전성 악화라..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부실 대출이 지난 1분기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금융지주들이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건전성 악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