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49:00

정원오 “유기견 입양하면 25만원” 오세훈 “7개 도시철도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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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유기 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원을 주는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가정에 현금 25만원을 지급했었는데 이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