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4T12:59:00
한 달에 단 10분, DJ는 세상과 연결됐다…이희호라는 ‘창’을 통해
원문 보기‘김대중·이희호 옥중기록’ 출간(위부터) ①이희호 여사가 면회하며 받아 적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 ②1982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청주교도소에서 큰아들 김홍일, 이희호 여사, 둘째 아들 김홍업(왼쪽부터)과 면회하고 있다. ③이희호 여사가 면회를 준비하며 기록한 메모. ④1978년 서울대병원 감옥병실에 입원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감시받고 있다. 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