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2:50:00

'확 달라진 분위기' 래시포드, 맨유 복귀 유력..."최근 부진, 523억은 비싸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의 FC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사실상 확정'으로 여겨졌던 계약이다. 지금은 다르다. 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3000만 유로(약 523억 원)는 너무 비싸다 라는 기류가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