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13T11:34:58

도로공사, 흥국생명 꺾고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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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제물 삼아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