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6T05:00:19

교육부 "全과목 1등급 아니면 인서울 어렵다? 불안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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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지난해 고교 1학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된 가운데 고1 자퇴생 증가가 내신 부담 때문이라는 입시업계 해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