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3T04:15:42
연간 수출 목표 절반 넘긴 K푸드+…해외 판로 넓혀 160억달러 도전
원문 보기정부가 올해 K-푸드 플러스(+) 수출 160억달러 달성을 위해 하반기 지원을 집중한다. 7개월 만에 수출액 10억달러를 넘어선 라면에 이어 포도를 신선 농산물 첫 ‘1억달러 수출 품목’으로 키우고, 미국 코스트코 등 해외 대형 유통망 입점을 확대한다. 연말을 겨냥해 대미 포도 수출 물량을 지난해의 2.5배로 늘리는 동시에 전통주 팝업스토어 운영과 냉동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