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50:00

“與는 마뜩잖고, 野는 속 디비져” 마음 못 정하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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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3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지역 선거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부산시장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지고 있는 데다, 부동층 비율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뛰어들고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출마가 확실한 것으로 알려진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전국적 관심을 받는 점도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