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8:05:10
상장 동시에 시총 1위 CXMT...메모리 하락 사이클 앞당길 변수?
원문 보기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27일 중국 커창판(科創板)에 상장하자마자 시가총액 1위 기업에 등극했다. 커창판은 상하이증권거래소 소속 기술주 중심 거래소다. 27일 공모가 8.66위안으로 중국 상하이 커창판에 상장한 CXMT는 465.82% 상승한 49위안으로 마감하며 시가총액 3조2770억위안(한화 711조원)으로 상장 첫날 중국공상은행(ICBC·시가총액 2조7550억위안)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중국 반도체 자립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