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23:32:47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 턱밑 추격 [IT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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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DDR5 생산 수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HP·에이수스·에이서 등 글로벌 PC 제조사들도 CXMT 제품을 일부 노트북에 탑재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산 D램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1일 중국 IT매체 콰이커지에 따르면 CXMT의 17나노급 DDR5 생산 수율은 최근 9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삼성전자의 동급 제품 수율을 92~93% 수준으로 추정하며 양사의 격차가 2~3%포인트까지 좁혀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