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14:48:14
‘유혹의 소나타’에서 브로드웨이까지…20년 만에 제대로 ‘이름값’ 한 아이비
원문 보기2005년, 가요계에 낯선 이름의 여성 솔로 가수가 등장했다. 늘씬한 몸매에 시원한 가창력, 무대를 휘어잡는 강렬한 춤까지 갖춘 ‘아이비(IVY)’였다. 비·세븐 등 남성 솔로 가수들이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던 시절, 노래와 춤을 동시에 앞세운 여성 솔로 가수의 등장은 단숨에 눈길을 끌었다.2022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