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2T15:46:23
이주희 의원, 온라인 플랫폼 책임·이용자 권리 새 기준 모색
원문 보기온라인 플랫폼의 불법·유해정보 유통을 막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한국형 온라인안전법’의 입법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플랫폼의 규모와 기능에 따라 책임을 차등화하고 신고와 이의제기 등 이용자 보호 절차를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한국언론법학회와 공동으로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 공간의 안전기준선-한국형 온라인안전법 입법 방향과 쟁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중 학계와 법조계 및 시민사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리는 세 차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