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3T06:30:00

AI 외친 통신사, 직원 줄이며 경영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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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최근 3년간 잇따라 인원 감축에 나섰다. 전사 차원에서 인공지능(AI) 강화를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일 각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 직원 수는 2023년부터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SK텔레콤의 직원 수는 2023년 5579명, 2024년 5493명, 2025년 5316명으로 줄었고, KT는 2023년 1만9737명, 2024년 1만6927명, 2025년 1만4701명이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1만864명, 2024년 1만627명이던 직원 수가 2025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