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25T06:56:14

‘AG 국대’ 김규빈 “퍼터 바꿔 자신감… 작년 아쉬움 털고 우승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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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등규배 매경아마 1라운드 8언더파 ‘버디쇼’ 단독 선두 제로토크계 퍼터로 바꿔 첫 출전 다음달 아시안게임 앞두고 자신감 클럽디 꿈나무 출신 인연 우승 목표 “마지막까지 공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