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1T21:27:00

안산 지하철역 근처 흉기 난동…"경찰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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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안산시의 한 지하철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폭행을 당한 걸로 알려졌는데,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김규리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경기 안산시의 한 지하철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폭행을 당한 걸로 알려졌는데,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김규리 기자입니다. 기자 환자복 차림의 남성이 경찰관을 마주 보며 서 있습니다. 손에는 흉기를 들었습니다. 어제(11일) 저녁 8시쯤 경기 안산시 선부역 근처에서 4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체포됐습니다. 지하철역과 불과 200미터 떨어진 이곳에서 저녁 시간대 흉기 난동이 발생하면서 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목격자 : (대치를) 10분 정도 했던 것 같아요. (흉기를) 공중으로 휘두르면서 경찰을 위협했고, 경찰관들이 한꺼번에 일제히 막 달려들어서….] 이 남성은 경찰 출동 직전 행인 2명을 폭행한 걸로도 전해졌는데,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 시뻘건 불길이 산등성이를 타고 뻗어 있습니다. 어제저녁 7시쯤 전북 진안군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1헥타르가 탔는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은 야산 근처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 --- 오늘 새벽 0시쯤엔 충남 보령시 오천항 근처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히터를 켜 둔 채 잠이 들었다가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최대웅, 영상편집 : 안여진, 화면제공 : 전북소방본부 보령소방서·시청자)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