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5T16:55:00

블랙핑크, 황후 예복 문양 입힌 10주년 기념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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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대한제국 황후의 예복 문양을 활용한 기념 상품을 선보인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와 블랙핑크가 협업한 ‘블랙핑크 헤리티지 컬렉션’을 오는 8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컬렉션은 모두 7종으로 구성됐다.제품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황후 예복’의 옷본인 적의원본에서 가져온 문양을 적용했다. 적의원본은 대한제국 황후의 예복인 적의를 만들기 위해 한지에 꿩 문양과 이화문을 그린 옷본이다. 12줄로 배열된 꿩은 황후를, 이화문은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한다.블랙핑크는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