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8T12:33:00
“한·미 동맹과 자주국방은 필요충분조건…임기 내 전작권 환수”
원문 보기이 대통령, 동맹 약화 우려 일축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전시작전통제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의 계획에 따라서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야겠다”고 말했다. 또 “미래전에 대비하려면 통합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를 길러내야 한다”면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준비 또한 흔들림 없이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