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3:44:59
정원오, 아기 “뽀뽀” 논란에 與 후보 대신 사과 “책임감 느낀다”
원문 보기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만난 아기에게 “뽀뽀해”라고 말해 논란이 되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깊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1일 사과했다.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만난 아기에게 “뽀뽀해”라고 말해 논란이 되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깊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1일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