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5:47:00
‘남양주 비극’ 경찰 보호 중에도… 스토킹범은 근처에 있었다
원문 보기‘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이틀 전부터 피해 여성의 직장 주변을 돌며 퇴근 동선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매일 직장 주변을 순찰하는 등 여성의 신변을 보호하고 있었지만 범행을 막지 못했다. 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이틀 전부터 피해 여성의 직장 주변을 돌며 퇴근 동선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매일 직장 주변을 순찰하는 등 여성의 신변을 보호하고 있었지만 범행을 막지 못했다. 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